728x90
형용사는 수식어로 사용되며 명사를 꾸며주고 주어와 목적어를 보충설명한다.

즉, 명사 앞에서 명사의 상태나 묘사를 하는 형식으로 명사를 꾸며주며
[ 형용사 ][ 명사 ]
이런 형태의 모습으로 등장한다.
또한
[ 주어 ] + [ 동사 ] + [ 형용사(주어를 설명) ] -> 형식으로 주어를 설명하거나(주어는 동사적이며 형용사가 수식할 수 있다.)
[ 주어 ] + [ 동사 ] + [ 목적어 ] + [ 형용사 (목적어를 설명) ] -> 목적어 또한 명사적으로 사용되기에 형용사가 수식할 수 있다.
직접적인 명사 수식이 아닌 주어나 목적어를 보충설명할 때는 해당 어구의 뒤쪽에서 수식한다.
“목적어를 어떤 상태로 만든다/유지한다” 구조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.
형용사가 명사의 앞에 오고 뒤에 오는 것이 헷갈린다면 이렇게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.
어떤 명사인가? -> 이 경우에는 명사수식인 명사 앞쪽에 위치
a happy man 행복한 사람
명사가 어떠한가? -> 이 경우엔 명사 뒤쪽에 위치한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편할 것이다.
The man is happy 그 사람은 행복하다. ( 주어(사람) -> 행복한상태(보충설명) )
목적어를 설명하는 경우엔 목적어 자체가 이미 뒤쪽에 존재하고 주어 동사는 1대1의 수일치이기 때문에
목적어의 뒤쪽에서 수식해준다.
I made him happy ( 주어(I) + 동사(made) + 목적어(him) + 목적보어(happy) )
반응형
'잡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영어][전치사 / 접속사] 별거 아닌듯 중요한 문장 구성의 역할 (0) | 2026.03.27 |
|---|---|
| [영어][수식하는 부사] 명사를 제외하는 모든 것을 수식하자. (0) | 2026.03.27 |
| [영어][영어 문장의 심장] 동사는 왜 하나만 써야 할까? (0) | 2026.03.25 |
| [영어][영어 문장의 시작] “명사”는 왜 가장 먼저 배워야 할까? (0) | 2026.03.25 |
| 웹 개발의 패러다임 변화, '자바스크립트' 하나로 끝내는 풀스택 시대 (0) | 2026.03.04 |